Search Results for 'Ruby on Rails'

3 POSTS

  1. 2008/08/27 Rails에서 OpenID 로그인 구현 (2)
  2. 2008/08/08 Rails 2.1로 21분만에 블로그 만들기
  3. 2008/07/24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 (5)

아래 두 링크를 참고해서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로그인이 반드시 필요한 페이지들은, 컨트롤러 클래스 안에 before_filter :login_required 를 추가해주면 된다. 모든 페이지에 로그인이 필요하고, 몇몇 페이지만 그냥 보여줘도 된다면, ApplicationController에 추가해주고, 그냥 보여줘도 되는 페이지에만, skip_before_filter :login_required를 추가해주면 된다.

잡담: 하앍하앍. 이제, 로그인은 되는데, 로그아웃은 어떻게 하는거지? 사용자 정보는 또 어떻게 얻어오는거야? 아~ 정말 난감하다. Daum DevDay가 내일 모레인데, 아직껏 오픈API를 테스트 해보기는 커녕, 근처에도 못 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우리팀이 완성을 하면, 기적이 아닐런지?! 다같이 "벼락치기 레일스"같은 이름의 책을 써도 될 것 같다. 표지에는 "당신도 할 수 있다. 레일스 공부해서 몇 일만에 웹 서비스 만들기!" 정도로 써두고 말이지. 어때? 잘 팔릴 것 같지 않나?? 잘 나가면, 시리즈로 해도 될 듯. 벼락치기 PHP, 벼락치기 C++, 벼락치기 자바, 벼락치기 디자인패턴..

-- Jong10


Ruby on Rails 공식 사이트에는, 15분만에 블로그를 프로그래밍하는 유명한 동영상이 있다. 이는 Rails 1.2 대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고, 大山님이 쓰신 책에 나오는 블로그 만드는 예제도 Rails 1.2.2를 기준으로 되어있다. Rails는 2.0을 넘기면서 적지 않은 부분이 바뀌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며 조금 헤메고 있다. (설마.. 나만 헤메나?!)

여튼, StudioEgo님이 알려주서서, 2.1로 블로그를 만드는 동영상을 다운받았다! 스캐폴딩에서 헤메이고, 다른 일들 때문에 몇일간 RoR을 완전 손 놓고 있었는데.. -_-;; 이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해야겠다. 제주도(Daum Devday) 가려면 열심히 해야지.. ㅠㅠ

http://uzooro.tistory.com/7 로 가면, 해당 동영상을 볼 수 있고, AVI 파일로 된 원본도 받을 수 있다. 해상도도 꽤 괜찮다!! 다른 모니터에 풀화면으로 띄워놓고 따라해야겠다.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이 책大山님이 쓰신, 국내에선 이미 유명한 Ruby on Rails 입문서다. 요즘 읽은 책들중에는 가장 오래전부터 읽기 시작한 책인데, 다른 책들을 보다가 이제서야 거의 다 읽었다.

거의라는 표현은,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마지막 7장을 아직 읽는 중이기 때문인데, 따라해보며 블로그를 만드는 7장을 어느 버전의 Rails로 할지 아직 결정하지 못 했다. 책에서 다루는 1.2.2 버전으로 할지, 최근에 나온 2.1 버전으로 할지 아직 고민중이다. 1년만에 1.2에서 2.1로 올라가다니, Rails의 버전업은 너무나도 빨라서 숨이 턱까지 차 오른다. (그만큼, 요즘은 Ruby와 Rails가 굉장한 주목을 받고 있긴 하다.)

여튼, 소개를 좀 하자면, Rails는 정말 so nice한 프레임워크다. Rails의 철학인 DRY(Do not Repeat Yourself)설정보다 관례가 더 편리하다는 Rails의 철학들은 코드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MVC 패턴도 잘 지켜져있고, ActiveRecord라는 (직접 SQL 구문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깔끔한 ORM도 포함되어있다. ActiveRecord에서 클래스와 SQL의 항목간에 단수와 복수의 관계로 연결되는 모습은 충격이었다. 이런 요소들은 모두가 합쳐져서, 코드를 덜 치며, 우아하고, 쉽게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요소가 된다. 이 곳에 올라온, 15분만에 블로그를 뚝딱 만드는 모습은 Ruby on Rails의 생산성을 표현하는 좋은 예이다. RoR에 익숙해지기만 하면, 훨씬 더 적은 코드로 다른 언어+프레임워크로 작성한 것과 같은 짓을 할 수 있을 법 하다.

아, 그래. 이것들은 Ruby on Rails에 대한 칭찬이고, 책에 대한 칭찬을 하자면, Ruby on Rails에 대한 입문서를 찾고 계셨다면 제대로 찾으신 거다.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타이핑하면서 따라할 수 있게 되어있고, 난이도도 어렵지 않으며, MVC모델, ORM 등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고, 루비에 대한 간단한(하지만, 이 책을 읽기에 충분한) 문법 설명도 있다.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Ruby on Rails 입문서로 훌륭하다. 별은 4개반. ★★★★☆

-- Jong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