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보고듣고'

13 POSTS

  1. 2009/01/04 g-speak (7)
  2. 2008/11/24 경제 위기
  3. 2008/07/18 공각기동대 2.0
  4. 2008/06/30 Heroes Season3 가을에 방영 예정 (4)
  5. 2008/06/19 Muse - Knights Of Cydonia (Live)
  6. 2008/05/03 보헤미안 랩소디 (2)
  7. 2008/03/29 Han-glish (1)
  8. 2008/02/24 파인딩 포레스터 (2000) (2)
  9. 2007/01/23 차세대 인터페이스?? : Perceptive Pixel (24)
  10. 2007/01/11 애플 아이폰 시연 동영상 (12)

g-speak

2009/01/04 03:44


g-speak overview 1828121108 from john underkoffler on Vimeo.

보다시피, 터치스크린 같은게 아니다. 장갑으로 된 컨트롤러를 필요로 한다. 화면에 손을 대지 않아도 되는 자유로 인해 발생하는 표현력은 더 굉장하다. 얼른, 이런 환경이 대중화되면 좋겠다. 기왕이면, 화면들도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홀로그램처럼 공간상에 존재하면 더 좋겠다. 뭐, 이정도 환경이 집집마다 깔리는게, 내 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엔 가능하겠지? 아 물론, 내가 아이가 있다는건 아니고.. -_-;;


경제 위기

2008/11/24 21:20

미국 경제위기로, 오르기만 하던 Google의 주가가 3년내 최저를 기록했다고 한다. 하지만, Google은 그나마 양호한 편이라고 한다. Microsoft는 10년만에 최저 수준이라고 하고, Yahoo는 9달러 선도 무너지면서 바람 앞의 촛불과 같은 신세가 되어버렸다.

야후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몇일 전의 Jerry Yang의 CEO직 사임이 결정적이었다. 그러니깐, Microsoft가 Yahoo를 주당 30달러에 산다고 할 때 냅다 팔았어야지. 튕기긴 왜 튕겨? 결국 지금은 9달러까지 추락했다. 내가 야후의 주주였으면, 몽둥이 들고 제리양 찾아갔을듯! -_-

자세한 내용은 서명덕 기자님의 글을 보시길.
ITViewpoint.com : 역사를 거꾸로 돌려 버린 금융위기… 처참한 MS-구글-야후

폭락하는 그래프를 보고있으면, 뭔가 미묘한 기분이 든다.

덧,
세상에! 구글에서 감원을 했다는 소식도 있다.
쿱미디어 : 어려운 경기 속 구글도 감원 중.
Don’t be Evil은 오래전에 물 건너 간 것 같다.
뭐, 18%를 짜르겠다는 Sun Microsystems보단 약하겠지만..


공각기동대 2.0

2008/07/18 19:53

1995년에 만들어진 오시이 마모루의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攻殻機動隊) : Ghost in the shell리뉴얼판이 나왔다고 한다. 제목은 공각기동대 2.0

내용에서는 인형사의 성별이 바뀐 것 말고는 변화가 없고, 작화와 사운드를 새로 작업한 말 그대로 리뉴얼판이다. 그때는 기술력이 부족해서 대충 했던 부분들을 이노센스와 비슷한 분위기로 연출했다고 한다.

아래는 공각기동대 2.0의 트레일러.

 

gits_1

위 사진은 오리지널(1995)이고, 아래 사진은 이번의 2.0.
(사진 출처: http://extmovie.com/5774)

gits_2

개인적으로는, TV판(1,2기)과 OVA(Solid State Society)로 나온, Stand Alone Complex 시리즈의 스토리라인을 좀 더 좋아하긴 하지만, 오시이 마모루의 오랜만의 작업물이니 보고 싶다. 누가 뭐래도, 공각기동대는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형제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작품 아니던가?

워너 브라더스가 판권을 소유하고 있으니, 국내에도 언젠간 개봉하지 않을런지? 내 세계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 물건이니, 큰 화면에서 만나보고 싶다.


오오!! 나오긴 나오는구나!!
(근데, 시즌2 내용이 기억이 잘 안 난단 말이지.. -_-;)


 

작년 펜타포트엔 Muse가 왔었다던데..
아.. 공연 가고 싶다~~~
오랜만에, 손가락으로 하늘을 콕콕 찌르면서,
폴짝폴짝 뛰었으면 좋겠다.

p.s. 다음 시험이 8시간 남았는데, 나 지금 왜 글을 쓰고 있는거지? -_-


보헤미안 랩소디

2008/05/03 22:41
Queen의 Bohemian Rhapsody입니다.
가사가 이런 내용인줄은 몰랐네요..
그나저나, 이거 만든 사람.. 정말 그림이 대단한걸요?
우리나라 사람이 그린거라던데..


Han-glish

2008/03/29 15:38


푸하하.. 쓰러집니다. -_-;
언뜻 들으면 정말 영어 같음.

p.s. 블로그에 거미줄 치는 것 보다는, 가끔 가벼운 글이라도 올려야겠어요.

요즘, 재미없는 글만 쓰는 것 같아서..
좀 가벼운 포스팅도 할 겸~
새벽에 오래된 영화를 한편 때리면서, 기억에 남은 장면 몇 장 남깁니다=3=3=3

포레스터01
포레스터02
포레스터03
(뭐야! 이 여잔 대체.. -_-)

 

포레스터04
포레스터05
(순간 움찔했음 -_-;; 그래 나도 감동받게 하려고 놔둔거다.)

 

포레스터06
포레스터07
포레스터08
포레스터09
포레스터10
포레스터11
(.......-_-;;)

 

포레스터12
포레스터13
(암기해둬야지 -_-;)

 

굿윌헌팅 감독이 만들었던거라서, 비슷한 분위기 나네요. 전개랄까.. 플롯이랄까..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에서 찾으시고 -_-;;
개인적으로는 별은 4.25개 정도? ★★★★*




내 블로그가 최신기술 동영상 모음집도 아니고..
나도 내 생각들을 찌끌이고 싶어서 블로그를 돌리는건데,
이런거 가져오는거 그만할랬는데, 정말이지 이건 꼭 보여줘야겠다...싶어서 가져왔다. -_-;;;
초반은 그냥 다중입력 가능한 터치스크린일 뿐인데, 중후반의 활용력은 대단하다. 아이폰보다 낫다.
정말이지... 멋지다!! (장시간 쓰면 어깨가 아플 것 같긴 하지만. 뭐, 책상에 깔아놓고 쓰면 되려나?)

via 차세대 인터페이스.... (눈love님 블로그)

애플이 아이팟 이후로 대체 뭘 만들까...싶었는데, 결국 그들은 (소문대로) 핸드폰을 만들었다.
작년 말에 아이폰에 관한 소문이 퍼졌다가, 사기극이란 소문도 있었는데.. 결국은 진짜였다.
애플에 관련된 루머들은 대부분 나중에 진실로 밝혀진다. 일부러 소문을 퍼뜨리는 건지도?

인터페이스가 아주 그냥.. Mac OS X Embedded라고 불러야 하나;; 멋지다.
그나저나 스티브잡스는 55년생 치고는, 아직도 그의 프리젠테이션은 멋지기만 하다.
나이와 손가락 굵기에 비해서, 엄청난 터치스크린 컨트롤 능력도 수준급. (수백번 연습했겠지?)
청중들을 휘어잡는 능력도 당연히 수준급.

그래도 스티브잡스의 P/T중 최고는 2004년에 발표했던, 30인치 시네마 디스플레이와,
i-chat을 발표하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동영상 보다가 소리질렀었다. "우와아아앗!!!"

아무튼... 이 PDA스러운 애플스타일의 핸드폰은,
미국에서는 6월에 판매되고, 아시아권은 2008년에 판매된다고 한다.
우리나라랑은 다른 방식을 쓰기 때문에 바로 판매하긴 어려운듯. 아쉽다. 내년이라니..

p.s. 그나저나 아이폰 출시기념으로, 아이팟 가격 좀 낮춰달란 말야... ㅠ_ㅠ